남북  대표단과  함께
관리자 2006-07-31 16 800



협약서 조인식을 마치고 경협 사무소 앞에서


좌로부터- 북측 리명복 선생, 이충용 수석부총재, 김성배 부총재, 북측 리영호 총사장, 송태경 총재, 이성식 부총재